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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미국 최고 부촌 TOP 10 공개… 텍사스·CA가 상위권 싹쓸이

2026년 6월 9일9 조회
[부동산] 미국 최고 부촌 TOP 10 공개… 텍사스·CA가 상위권 싹쓸이

금융정보업체 머니라이언(MoneyLion)이 발표한 '미국 50대 부촌 순위' 분석에 따르면, 전국에서 가장 부유한 동네 50곳 중 16곳이 캘리포니아주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캘리포니아 전체 1위는 북가주의 로스알토스(전국 4위)가 차지했으며, 남가주에서는 라카냐다 플린트리지(전국 20위)가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습니다.

미국에서 가장 돈이 몰리는 '탑 10' 동네와 주요 부촌들의 성적표를 정리했습니다.

■ 미국 최고 부촌 TOP 10 (평균 가구 소득 기준)

순위지역 (주)평균 가구 소득중간 주택 가격
1위스카스데일 (뉴욕)$612,591$167만
2위웨스트 유니버시티 플레이스 (텍사스)$439,594$174만
3위라이 (뉴욕)$428,806$239만
4위로스알토스 (캘리포니아)$417,182$470만
5위파라다이스 밸리 (애리조나)$408,500$370만
6위유니버시티 파크 (텍사스)$394,334$210만
7위알라모 (캘리포니아)$388,579$250만
8위사우스레이크 (텍사스)$382,428$130만
9위맥클레인 (버지니아)$379,689$179만
10위오린다 (캘리포니아)$376,741$202만

💡주요 관전 포인트

독보적인 1위, 뉴욕 스카스데일: 평균 가구 소득이 60만 달러를 돌파하며 3년 연속 미국에서 가장 부유한 동네 타이틀을 지켰습니다.

텍사스의 압도적 상위권 진입: 휴스턴 인근의 웨스트 유니버시티 플레이스가 전국 2위(소득 약 44만 달러)를 차지한 것을 비롯해, 달라스 인근의 유니버시티 파크(6위, 약 39만 달러), 사우스레이크(8위, 약 38만 달러) 등 3개 지역이 탑 10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습니다. 50위권 전체로는 벨레어(18위), 콜리빌(46위)을 포함해 총 5개 도시가 포함됐습니다.

실리콘밸리와 남가주의 희비: 로스알토스를 비롯해 멘로파크(14위), 새러토가(15위), 산카를로스(16위), 로스가토스(19위) 등 실리콘밸리 인근 지역들이 상위권을 휩쓸었습니다. 반면 남가주에서는 라카냐다 플린트리지가 평균 소득 약 32만 9천 달러로 20위, 오렌지카운티의 코토 데 카자가 약 31만 3천 달러로 26위에 올랐습니다.

캘리포니아, 물량 공세로 승부: 탑 10에는 북가주 실리콘밸리 인근의 로스알토스(4위), 알라모(7위), 오린다(10위) 3곳이 포함되었습니다. 비록 최상위 순위는 텍사스에 밀렸으나, 50위권 전체로 넓히면 총 16개 도시를 진입시키며 미국에서 가장 부촌이 많은 주로 기록됐습니다.

소득 대비 집값 가성비는 역시 텍사스: 가구 소득은 비슷하지만 주택 가격에서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전국 4위인 캘리포니아 로스알토스의 중간 주택 가격이 470만 달러에 달하는 반면, 전국 2위인 텍사스 웨스트 유니버시티 플레이스는 174만 달러, 8위 사우스레이크는 130만 달러 선으로 나타나 텍사스 부촌들의 높은 주거 가성비가 다시 한번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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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 Analysis & Editorial by [US Pick]
본 분석 리포트는 2026년 최신 경제 지표와 기술 트렌드를 바탕으로 AI 어시스턴트의 도움을 받아 작성자가 직접 검수하고 재구성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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