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 vs ACT — 어떤 시험이 유리할까?
SAT가 유리한 경우
- • 수학 강점 + 신중하게 푸는 스타일
- • 시간 여유를 두고 풀고 싶은 경우
- • 1600점 만점 체계가 직관적인 경우
ACT가 유리한 경우
- • 빠른 속도로 문제 푸는 스타일
- • 과학 추론(Science) 파트 강한 경우
- • 삼각함수까지 수학 범위가 부담 없는 경우
💡두 시험 모두 한 번씩 모의 응시(Practice Test)해보고 점수가 잘 나오는 쪽을 선택하세요. 대부분의 대학이 동등하게 인정해요.
점수대별 현실적인 전략
1500+
상위 1% · Ivy/Top10
약점 파트 집중 보완. 슈퍼스코어 전략 활용. Khan Academy + College Board 공식 문제 반복.
1400~1490
상위 5% · Top20~30
틀린 문제 오답노트 철저히. 최소 3~4회 응시 계획. Writing/Grammar 파트가 가장 빠른 점수 상승 구간.
1300~1390
상위 10~15% · 주립대
Math 2점짜리 실수 없애기. 시간 관리 연습 필수. 11학년 여름방학 집중 준비 권장.
1200 이하
기초 재점검 필요
문법 기초 → Math 기초 순서로. 최소 6개월 준비 필요. ACT 전환도 고려.
준비 타임라인
9학년
PSAT 8/9 응시 (선택, 감 잡기 목적)
10학년
PSAT 10 응시. SAT/ACT 기초 개념 파악 시작.
11학년 10월
PSAT/NMSQT 응시 — National Merit 기회!
11학년 봄
SAT/ACT 첫 정식 응시 (3~5월)
11학년 여름
집중 준비. 8월 재응시.
12학년 가을
EA/ED 마감 전 마지막 응시 (10~11월)
ℹ️대부분의 대학이 슈퍼스코어를 인정해요. 여러 번 응시해서 각 섹션 최고점을 조합할 수 있어요.
🏅 National Merit Scholarship — 놓치면 아까운 기회
11학년 10월 PSAT/NMSQT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면 National Merit Scholar로 지명될 수 있어요.
- • Semifinalist → Finalist → Scholar 순서
- • 장학금 + 대학 입시 긍정적 신호
- • TX, NJ, CA는 한인 학생 많아 컷오프 높음 (Selection Index 220+ 필요)
⚠️거주 주의 컷오프 점수를 미리 확인하세요. 주마다 다르게 적용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