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트립 플래너

몬탁
🌊 해안도로보통
바다보러 가자! 롱아일랜드 몬탁 & 햄튼 당일치기
'이서진의 뉴욕뉴욕' 그 코스, 여유로운 휴양, 랍스터 롤 성지
기간
당일치기
경유지
6곳
🗺️ 경로 지도
📍 경유지
출
NY
New York, NY
1
Southampton
Southampton, NY
💡 이서진 씨가 걸었던 화려한 햄튼 거리를 구경합니다. 명품 숍과 갤러리들이 밀집해 있어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2
Montauk Point Lighthouse
Montauk, NY
💡 뉴욕주에서 가장 오래된 등대이며 '뉴욕의 끝'이라는 상징성이 있습니다.
3
Ditch Plains Beach
Montauk, NY
💡 서퍼들의 성지입니다.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아침 산책을 즐기기 최적입니다.
4
와이너리 투어
North Fork, NY
💡 롱아일랜드 북쪽(North Fork)으로 살짝 우회하면 수많은 와이너리가 있습니다. 운전자는 시음이 힘들겠지만, 풍경만으로도 힐링 됩니다.
도
NY
New York, NY
💡 일요일 오후 롱아일랜드 익스프레스웨이(LIE) 정체는 매우 심하므로 여유 있게 출발하세요.
📝 루트 소개
"이서진도 반한 뉴욕의 끝, 대서양의 파도와 힐링"
답답한 도시를 벗어나 탁 트인 바다를 보고 싶다면 롱아일랜드 끝자락으로 향하세요.
탁 트인 해변과 몬탁 포인트 등대(Montauk Point Lighthouse)가 유명하며, 여름철에 특히 아름답습니다.
총 거리: 약 240 miles (왕복)
주요 거점: 뉴욕 → 사우샘프턴(햄튼) → 몬탁 등대 → 노스 포크(와이너리/농장)
Tip:
몬탁 등대(Montauk Point Lighthouse)는 뉴욕주에서 가장 오래된 등대입니다.
"The End"라고 적힌 표지판 앞에서 가족사진은 필수!
점심은 꼭 랍스터 롤(Lobster Roll)을 드세요.
이서진 씨가 방송에서 극찬했던 그 투박하고 신선한 맛이 로드트립의 완성입니다.
일요일 오후 뉴욕으로 돌아오는 길은 지옥 같은 정체가 기다립니다.
아예 오후 4시 이전에 출발하거나, 저녁 식사까지 느긋하게 하고 밤늦게 출발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 이롭습니다.
동부 도로는 톨게이트가 정말 많습니다. E-ZPass 확인은 필수
#바다#등대#힐링#해변#바닷가
출발 → 도착
New York, NY
Montauk, NY